밖에 갤탭 들고다니는거 갤탭 몇인지 구분할수 있는 일반인 거의 없고 사실 관심도 없다.
카페에서 아이패드 들었는지 아이패드 몇인지 디스플레이가 몇인지 M1인지 M4인지 관심 있거나 구분하려 하는 일반인 거의 없다.
짱탭이라 밖에 못들고 나간다는 개소린 진짜 가치가 1도 없다.
니가 갤럭시 들고 나간다고 우와 갤럭시 하는 미친색히 없고 아이패드 들고 다닌다고 우와 애플! 하는색히도 없고 짱탭 들고 나간다고
쟤 봐라 짱탭 쓰네 하고 비웃는 색히도 없다는 얘기다.
돈 생각 안하면 게임에서는 16GB 램 박힌 풀칩 M4 CPU에 텐텀OLED 달린 아이패드 프로가 당연히 가장 낫고 성능은 솔직히 안드랑
비교가 실례다.
OS부터 하자인 안드랑은 차원이 다른 쾌적함 빠릿함이 있다.
물론 IOS단에서 맥북에게 힘 실어주려고 쓰레기 짓하고 있는건 패스.
M4 풀칩 달려 있어도 사용처는 한정적 그자체.
하지만 개방성은 시궁창이고 안드처럼 내가 원하는대로 막 굴리기도 어렵고 사용도 한정되어 있으며 가격은 그돈이면 그냥 최고급형 노트북
산다는것도 사실이지.
장점만 가득한건 아니야.
당연히 그냥 각자 용도에 맞는거 사면 되는걸 뭐는 창피하고 뭐는 왜사고 뭐가 최고다 이러는 씹병신이 하도 많은 갤이라 이해는 하지만서도
헬리오 G99 달린애 써도 내용도에 맞고 가성비 쩔고 느리지도 않다고 생각하면 그게 그 갤러의 최고의 탭인거다.
단점 없고 장점만 가득한 테블릿도 없고 단점만 있고 장점은 없는 테블릿도 없다.
니들 생각만큼 선택의 이유가 한가지로 고정되어 있지는 않을수도 혹은 그럴수도 있다는 것 정도만 감안해도..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좀 인정하는 법도 배우면 좀더 갤에서 비하보다는 좋고 유익한 정보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빨간약 좀 뿌리고 자러간다.
그럼 어떻게해
유튜브나 볼거면 아이패드 갤탭 사지말고 k13으로 때우라는거
파란약파란약파란약
맞는말이긴한데 그런 병신들 보기싫으면 갤을 안와안지 디시와서 그런 평범함을 기대하지마샘
다 병신만 있는건 아니니까 ㅎㅎ 그중에 좋은 정보도 상당해
그냥 디시니깐 잡소리들 하는거지 적당히 걸러들어 맥북이 스타벅스 출입용이니 이런 소리들도 마찬가지. 스벅에 뭔 헌팅하러감?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애초에 그런 논리면 옷도 하이엔드 스트릿, 명품만 입고 다녀야지 옷은 보세 둘둘해놓고 맥북, 아이패드 하나 들었다고 뭐 됨?
근데 놀랍게도 잡소리가 아니고 진심인 애도 있어.. 현실에도 존재하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