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국내 브랜드로는 사실상 유일무이 한데다가


테크 유튜버들이 리뷰해줘서 날개 달린 뒤로는 기업 성장세가 미친 수준임.


물론 아직 A/S 수준이 ㅈㄴ 아쉽긴 한데 

(후기보면 한번 입고되면 빨라도 일주일은 걸리는 듯)


기업 마인드 자체는 많이 개선된 것 같음.


정확한 제품명은 특정될까봐 밝히기 어렵지만

태블릿 초기불량 건으로 반품 보냈는데


급해서 맞교환 형식으로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불량품 받기도 전에 믿고 바로 보내주더라.


이번에 추가로 k11 사서 써봤는데

여전히 OS 에서 좀 병신같은 부분이 많긴한데

(카메라에서 포커스 맞추면 굉음이남 ㅅㅂ;;)


여러 태블릿들 떡상하면서 번 돈으로 

염병만 안하고 A/S 센터 확충, 지점 설립만

해도 짱탭 수요 싹다 끌어올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