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패/갤탭 - 들고 다니면서 필기를 하든 영상 감상을 하든 게이밍을 하든 뭘 하든 평균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주기를 바람
>> 발열 해소에도 신경을 쓰긴 하지만 패널 품질, 스피커, 필기 기능, 배터리 타임, 무게 등 전반적인 요소들 모두 신경씀

게이밍 태블릿 - 게이밍에 최적화된 폼팩터가 필요함, 성능 유지가 1순위라서 디스플레이 품질이나 스피커는 일정 기준만 맞추면 되고 짧은 기기 수명, 크기 대비 무거운 거 다 감안할 수 있음
>> 배챔이나 발열에 대부분의 자원을 쏟아서 모바일 칩에 10W 전력을 먹여도 버틸 폼팩터로 만듦

애초에 방향성 자체가 다른데 그걸 어케 바꾸라 하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태블릿은 없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