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메인을 아이패드 6세대 12.9인치로 하고 레노버 y700 2세대를 확장모니터 마냥 쓰고 싶은데
이게 가능하려나?
미러링처럼 화면복사말고 확장모니터요.
한마디로 아이패드 매직키보드의 터치패드(그니까 마우스커서)가 y700화면까지 넘어가서 다룰수 있는 ㅇㅇ
일단 둘다 운영체제가 다르고 보통 태블릿 보조모니터행은 메인이 pc같은 경우에나 되는거지
태블릿끼리는 잘 모르겠네.
혹시 방법이 있을까유
본체 메인을 아이패드 6세대 12.9인치로 하고 레노버 y700 2세대를 확장모니터 마냥 쓰고 싶은데
이게 가능하려나?
미러링처럼 화면복사말고 확장모니터요.
한마디로 아이패드 매직키보드의 터치패드(그니까 마우스커서)가 y700화면까지 넘어가서 다룰수 있는 ㅇㅇ
일단 둘다 운영체제가 다르고 보통 태블릿 보조모니터행은 메인이 pc같은 경우에나 되는거지
태블릿끼리는 잘 모르겠네.
혹시 방법이 있을까유
그게 동일 플렛폼이면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애플 안드 이따구로는 안됨
운영체제가 다르면 ㅈㅈ인건가? 만약에 아이패드가 아니고 갤8에 레노버였으면 됐으려나? 둘다 안드니...
캡쳐카드 쓰면됨 근데 개 뻘짓같은데?
걍 모니터를 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