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등학교 때 일진은커녕, 쓰레기도 아무 데나 버리고 침도 막 뱉고 했는데,
아이뮤즈 K11 오너가 되고 나서는 품위를 유지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게 됐다.
방금도 길거리에 음료수 캔이 버려져 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학생 때는 같은 찐따 눈도 못 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 때도 자신 있게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편의점이든 PC방이든 알바생이랑 눈도 마주칠 수 있게 됐다.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나는 누구? 아이뮤즈 K11 오너" 하면서 웃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 거 같아.
와시발 조오오온나 재미없다
템플릿
10노잼
바이럴탭 사는놈들은 유머감각도 상실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