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선택을 한 4g 램 모델을 구매했음


안드로이드는 지금 사용하지 않아도 미리 사용할 리소스를 로드중이라서 앱을 가볍게 띄워도 램을 많이 차지 한다는데 4g램중 3.5정도 사용 돼면 개느려짐

설정에서 빌드 번호 연타로 개발자 옵션 띄워서 실행중인 서비스에서 램차지하는 용량보고 구글플레이서비스,quickstep(홈 런처 앱인듯) 강제종료 하고 키보드 앱 메모리 적게 차지하는것으로 바꿨음(구글 키보드 200메가 램 상주함),특히 키보드 앱은 깔아서 기본 키보드로 선택만 하면 램을 적게 차지하는데 일단 키보드를 한번이라도 실제로 쳐봐야지 최종적으로 램에 상주하는 용량을 알수 있음

duraspeed,디지털 웰빙은 설정에서 따로 끄는 옵션이 있어서 끔

그리고 개인적으로 백그라운드 차지하게 설치했던 몇몇앱을 삭제하거나 설정에 들어가서 백그라운드 차지 하지 않게 설정함

처음에는 g99의 성능을 착각했다가 지금 사용램 2-2.5g로 줄였더니 앱의 알고리즘으로 제시하는 영상목록이나 실시간 방송목록 로딩이 뜰떄 빨라지고 영상 클릭해서 뜨는 속도가 빨라져서 4기가 램은 관리를 해야 하고 안드로이드는 미리 램에 사용할 앱이나 리소스를 예측해서 로딩하던 말던 어느정도는 램상주하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을 없애한다고 느낌표 띄웠다(그래도 개인적으로 느렸음)


사용용도가 웹서핑과 실시간 방송 시청이었는데 2개의 앱을 전환하면 3.5기가램 사용시에는 완전히 리프레시할 확률이 높아지고 2-2.5기가 사용시에는 3.5기가 사용할떄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송앱의 경우 방송화면에서 방송목록으로 팅겨서 방송목록이 리프레시 돼거나 브라우저의 들어갔던 웹페이지만 새로고침 될 확률이 높더라

그래서 불만은 메모장(메모장은 용량이 작아서 될듯도 함),메신저,duraspeed(백그라운드 절전앱),배터리알람 같은거 못띄우고 그냥 주로 사용하는앱(웹서핑,영상앱)만 띄울수 있는게 불만임.

아직 램점유 2.5-3기가 구간으로 테스트안해봐서 위에 언급한것을 램관리하며 띄워도 될듯도함


일단 안드14업데이트 했는데 더이상 여기서 업데이트 안할 생각임.

업데하면 할수록 램 잡아 먹기 때문에 안함.이미 스마트폰에서 os업데이트 할떄마다 ui가 느려지고 램도 부족해지는것을 여러번 경험했는데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라 이번에는 단단히 마음먹고 안해야하는데 이미 한번 업데한것을 봐서는 또 바보같이 업데할수도 있겠음

예전에 보급형폰 os 업데 안해줬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 싶음. 그러고 보면 이제는 보급형폰도 인터넷 하기에 수월할정도로 성능 높아지니 업데이트 지원해서 점진적 다운그레이드 하려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