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드디어 졸업인가 했는데
기다리는동안 생각 좀 해보니까 자꾸 필요없는걸 산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고사양 겜을 하는것도 아닌데, 지금 폰에서 안돌아가는거 없고
단점들 이것저것 있어도 좋은데? 괜찮은데? 하면서도 계속 맘에 걸리고
이러다보니까 막상 와도 만족못할거 같아서 환불했어
작년부터 계속 사려고 기웃거렸는데, 이것저것 알아볼때가 젤 신났고
작년에 사는데 성공했으면 좋았을것 같지만 1년 동안 질질 끌다 결국 못 사고 맘 접고 떠난다
너넨 나 처럼 재지말고 걍 맘에 들면 바로 사길 바래
아나
폰에서 안 돌아가는거 없으면 태블릿 싹다 쓸모없는데 무슨
당시에는 폰을 구형을 쓰고 있어서 화면 크기가 조금 더 크고 성능도 잡힌걸 사려했던건데 지금은 폰도 바뀌고해서 참기로 한거지
팩트) 701 쓰는애들도 아직많다 일부러 701 10~20만원에 나오는물량 사는애들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