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보자마자 무슨 그 태블릿 머냐면서 그딴거도 있냐고 개벌레 처다보듯이 보노;

내가 아이뮤즈라고 가격 14만인데 헬리오 g99에다가 90hz 쓸만하고 좋다고 하니까 그게뭐냐면서 아이패드 사면 상관없는거 아니냐고 개지랄하네

여친은 왜 스벅에 이딴 쓰레기 갖고왔냐고 친구들 앞에서 자기 가오 존나 상했다고 울더라 ㅅㅂ..

옆에 아이패드 펴놓고 작업하는 사람들도 다 쳐다보고 무시하네 하 ㅅㅂ

집오자마자 존나 던지고 밟아서 부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