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헬리오 G99


미디어텍의 저가형 칩셋.적당한 사진 처리및 동영상 처리가 있는 CPU.리틀 빅 구조인데 빅코어가 클럭이 낮은편이라 상대적으로 성능이 덜나온다.

CPU성능은 스냅 기준 765G 대비 80~90프로 수준으로 비슷하고 GPU성능은 765G에 비해 60~70프로 수준이라 게임용으로는 캐주얼 게임 정도나

가능하다 보면됨. 다만 게임을 하지 않고 동영상 감상이나 웹서핑 필기등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흔히들 익숙할만한 스냅865나 870으로 따지면 CPU성능은 약 50프로 수준 GPU는 25~30프로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딱 봐도 그래픽 좀 좋다 생각되는 게임은 옵션 다 최하로 놓지 않으면 뚝뚝 끊겨서 못할 수준이고 실행만 된다고 보면 될것임.

FHD급 영상 재생이나 네비 혹은 북리더 웹서핑에 최적화 되어 있는 SOC라고 생각하길.


2.스냅드래곤 8 GEN1


화룡급 발열을 자랑하던 스냅888의 개선판으로 레노버 Y700 2세대나 미패드6등에 +버전으로 들어가서 유명해진 제품.갤탭8에도 들어가 있어.

성능은 CPU는 865나 870대비 약 1.5배 가량 GPU는 2.2배 가량 고성능이다.

다만 미호요 게임을 1440P 수준에서 풀옵으로 돌리기는 많이 버겁다.캐주얼 게임이나 비주얼이 높지 않은 게임이야 당연이 쾌적하고 60프레임

근처를 손쉽게 내준다.당연히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 처리 기능등은 좋다.


3.스냅드래곤 8 GEN2


스냅드래곤 젠1 대비 성능이 20~30프로 정도 올라가고 전성비가 좋아졌다.

기본기 당연히 좋고 미호요 게임들 1440P 정도의 해상도에서도 풀옵 60프렘 근처가 나오기 시작하는 SOC.

젠3는 여기서 성능이 10~20프로 정도 더 올라갔다고 보면되고 갤탭에 탑재된 GEN2 FOR 갤럭시는 사실상 +버전에 해당되는 녀석이라

얘랑은 10프로 남짓하게 차이날까 말까 한다.

즉 GEN2부터는 성능이 굉장히 좋다고 보면 된다.


3.엑시노스 2400


갤럭시S24 FE에 탑재되는 물건으로 동세대 스냅에 비해 CPU 성능은 90프로 수준 GPU는 95프로 수준의 성능을 내주는데 대신 발열이 높고

AMD 모바일 GPU기술이 들어가서 게임사에서 드라이버 패치 적용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미묘한 그래픽 표현에서의 찐빠가 생기기도 함.

발열과 전력소모도 스냅대비 성능이 낮은대도 높아서 .. 쉴드 치기는 어려운 SOC.다만 절대적인 성능은 중저가형이랑 비교할만한 성능은 아님.

미호요 게임 잘돌아가는데 전기를 조금더 처묵고 유지력이 보통 조금 낮다.

그래서 장시간 게임 돌리면 쓰로틀링이 스냅보다 빨리오는편..

다만 사진 후처리 능력은 삼성이 커스텀을 어마무시하게 해서 상당히 좋은편.


4.디멘시티 9300 OR 9300+


빅코어의 갯수를 늘리고 리틀코어를 없애고 미들코어로 대체한 SOC로 스냅젠3와는 다른 설계방향으로 만들어진놈 .. 빅코어의 활용을 늘려서

오히려 전성비를 올린다는 개념으로 설계되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잘 동작한다.부동소숫점 성능이 스냅젠3보다 높고 싱글코어의 IPC도

높고 탑재되어 있는 말리GPU의 성능도 매우 높다.

똥말리의 악명은 걱정안해도 될정도로 많이 GPU의 성능도 올라와 있고 딱히 호환성 문제도 거론된적 없고 미호요 게임에서의 성능도

젠3랑 비등하거나 오히려 조금 앞서기도 한다.성능이나 전성비 모두 다 깔부분이 없는 녀석으로 엑시노스는 사실상 얘한테도 못비빈다.

결과물로 갤탭10시리즈에 탑재된 이유이기도 하다.

9300+는 단순히 클럭만 조금 올라간 제품으로 9300대비 5~8프로 정도 성능이 더나온다.

갠적으론 스냅젠3보다는 조금 나은 물건이라고 본다.

사진이나 동영상 지원및 후처리 기능도 젠3보다 나으면 나았지 모자라진 않는다.


5.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몇일전 발표된 최신 스냅드래곤 SOC로 퀄컴이 인수했던 누비아 기술로 만들어진 녀석.

누비아는 애플의 M시리즈를 설계하던 애들이 나와서 차린 회사인데 이걸 퀄컴이 인수했고 얘네가 개발하던건 서버용 ARM 호환칩이었는데 이걸 

모바일용으로 방향을 틀어서 낸게 바로 스냅 8 엘리트 칩임.. 

 독자설계에 가까운 설계로 만들어진 오라이온 코어를 채용하고 있고 이놈은 오라이온 2세대라고 보면 됨.


성능은 스냅 젠3 대비 40~50프로 성능업이라 근래에 세대간에 가장 큰 성능업을 이룬 칩으로 보면되고..

현존하는 칩중 순수성능 가장 고성능임.. M4보다 성능이 미세하게 높고 NPU라고 AI관련 성능은 압살..

전성비도 미쳐서 젠3 대비 20~30프로 낮은편.


안드로이드 OS의 파편화 및 핸디캡을 주렁 주렁 달고 있는 부분 생각하면 M4 달린 아이패드 기준 엇비슷한 성능 정도 내준다로

생각하면 됨.그래 안드로이드로 아이패드 성능을 이제서야 맛보게 되는것임.

내년에 나오는 플래그쉽 테블릿에 달려서 나올거지만 가격도 올라가서 나온다고 보면 되고 Y700 4세대에 달려나온다 쳐도 내년 연말에나

나올거고 가격도 더이상 싸지 않을것임.


다만 게임용으로는 120HZ를 폰이나 테블릿으로 실사용 가능한 성능을 내주는 최초의 칩이 될것임.. 프레임 보간 기능도 있긴 한데 갠적으로

인풋렉때문에 불호라서 이건 딱히 장점으로는 안봄.

디멘 9400이 미세하게 밀린다고 보면 되고 가성비로 승부 볼것이라고 봄.. 디멘 9400을 쓰던 스냅 8 엘리트 쓰건 둘다 성능에서 부족함은

못느낄테고 1짱은 스냅 8 엘리트 2짱은 디멘 9400이라고 보면 됨.. 그아래는 넘사로 떨어짐.



궁금한 점은 댓달면 아는 부분에서 달아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