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기준으로는 그냥 닥치고 패스하는거 맞고 당근이나 중나 기웃거려서 미개봉 혹은 민트급 15만원 수준에서 겟할수 있으면 엄청 괜찮은놈이

바로 이 LG 울트라임.. 정가로 사는 미틴놈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이건 패스하고.



보통 LG유플러스 유통 프리제품이 거래로 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녀석이 주는 구성품이 굉장히 풍성함..

기본 키보드 북커버 + 필압 4096단계 와콤 스타일러스펜 + 충전기 구성이고 스피커가 쿼드임

CPU는 구리긴 한데 스냅 680이라 대략 성능은 P11보다 미세하게 좋아.

다만 이걸로 게임??브롤스타즈 이딴거나 가능한 수준.

게임성능이 2017년에 유행하던 스냅 821의 70프로 수준이야.

GPU가 아드레노 610이 달려있기도 하고 램 4기가 짜리로 뭔 대단한 겜 돌리겠어.


다만 CPU 자체의 성능은 821보다 20프로 정도 높아(!) 헬리오 G99보다는 싱글IPC가 20프로 정도 떨어지는데 체감이 확 올정도는 아니고.


얘가 OS가 기본 구글 베이스라 쓸때없는 램상주앱도 없고 쾌적한편이야.

폰처럼 주렁 주렁 연계앱 기본앱 달려있고 서비스들 돌아가서 감당하기도 버거운것과는 질적으로 달라.

메모리는 4GB지만 딱히 게임 아니곤 모자람 없고 저장장치는 UFS 128GB가 기본 달려있고

액정 비율이 5:3비율이라 문서작성이나 PDF용 혹은 필기용으로 정말 괜찮아.


디스플레이는 500니트짜리 밝은애 들어가 있고 3.5파이 단자도 있다.

넷플이나 OTT용으로도 굉장히 쓸만하다는 이야기지.

여기에 LG라서 AS가 가능이라는 굉장한 메리트가 있고.

제품의 만듬새가 단순 ODM이 아니라 OEM에 가까운 제품이라 완성도가 높아.


물론 나는 게임하려고 테블릿사.. 이런애는 과감히 이녀석 거르면 된다.

하지만 강의나 영상용 혹은 필기용 문서용으로 이만한애 진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