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애들 나랑 같은 앰생 방구석 알바 인생 같은데


뭔놈의 배터리니 밝기니 pd 충전이니 음질이 어쩌구 화질이 어쩌구 ㅈㄴ 따짐. 


무슨 쥦만한 10인치 크기 태블릿으로 영화관에 온줄 암 ㅋ


그리고 얼마나 밖에 태블릿 쳐들고 댕긴다고...


나같은 상남자는 밖에 핸드폰 있는데 귀찮아서 안가지고 다님


어차피 집에서만 쓰니까 밝기도 안중요함. 심지어 지금 밝기 20%로 쓰고 있음


또 하루에 많이 써도 3~4시간 밖에 안쓰고 남는 시간이 쳐 자는 시간인데


충전 해놓고 쳐자다가 일어나면 그만인데 pd충전 그딴거 ㅈㄴ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