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사용 목적 : 웹툰, 만화책, 가끔 유튭/ott/음악


1. 아이패드 프로 11 (M1)

 - 좋았다, 만화책 뷰어 어플 유료로 구매한게 있는데 꽤 좋음.

 - 좀 쓰다가 질렸음

 - 화면비가 마음에 안 들었고 OLED 화면을 쓰고 싶었다

2. 아이패드미니 6세대

 - 와이프용으로 샀다, 60hz랑 젤리 스크롤 때문에 성질이 났다


안 팔고 그냥 계속 썼어야 했다

약 2년동안 중고시세가 안바뀔 줄 몰랐다


3. Y700 2세대 512/16 (2대)

 - 무게가 좀 애매하게 묵직하다, 화면비는 웹툰/ott 보기 좋으나 비율이 길어서 한손으로 쥐고 보기에는 무게 중심이 별로였다

 - 에뮬 좀 돌릴려고 산게 컸는데 알아보기 귀찮아서 방치함

 - 주사율이 뭔가 마음에 안든다, 이게 144hz라고? 아이패드 프로보다 상당히 못한 느낌을 받았다


참고 썼어야 했다

얘도 중고가가 거의 안변할 줄이야


4. 12.7 1세대

 - 1년 넘도록 설거지/샤워할 때 매우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 색감도, 밝기도, 소리도 설거지/샤워할 때 쓰기엔 괜찮다.

 - 이게 실내에서 쓰기에 어둡다는 인간들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 욕실에 조명 반사가 좀 심해서 좀X 로얄 실드 쓰고 있는데 만족스럽다.


5. P12 저렴한 녀석

 - 헬스장에서 쓸려고 샀다, 12만원 정도 주고 산 듯.

 - 유산소 할 때 자전거/런닝머슨에 거치하고 무선 이어폰 t13 게임모드에 연결해서 쓰니 싱크도 잘 맞고 아주 좋다.

 - 헬스장 조명가 좀 심해서 좀X 로얄 실드 쓰고 있는데 만족스럽다.


6. 아이패드 프로 11 (M4)

 - 돌고 돌아 아이패드 프로로 다시 먼 길 돌아왔다.

 - 다시는 놓치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