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긱벤치6 테스트 진행했다.


1세대


CPU

싱글 1319점 멀티 3341점

GPU

3400점


2세대


CPU 

싱글 1423 점 멀티 4509점

GPU 

789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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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 2세대 성능향상은 다음과 같다


CPU 

싱글 +10% 멀티 +35% 상승

GPU + 13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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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바와 같이 GPU에서 엄청난 성능향상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실사용시 체감이다.


유튜브, 웹서핑

- 1세대도 상당히 빠릿한데 2세대는  20% 정도 약간 더 빠릿한 느낌이 든다.


그래픽관련 어플

- 포토샵 및 어보이드 캡쳐 등등 


GPU를 사용하는 작업 및 멀티테스킹에서 성능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특히 어플을 실행하고 인터넷이나 기타등등 

외부환경에서 멀티작업을 하는 경우 상당한 차이를 보여준다.


게임테스트


성능체감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게임이지.


나는 샤오신패드프로로 하는 게임은 대부분 일케 및 스토리 진행 용도로만 사용한다.

 

- 원신, 스타레일, 젠레스

동일 옵션 놓고 50% 정도 성능체감을 할 수 있다. 중옵정도에 60프레임 유지 잘되니깐 매우 만족스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상당히 놀라웠다. 이정도면 게임용으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해진다.


- 명조

60프레임 원할하게 하려면 중옵션이하로 타협주고 해야한다. 2세대 디멘시티 8300도 명조는 버겁다.

명조의 경우 옵션따라 화질저하가 극명해서 크게 만족은 못했다. 명조에서는 디멘시티8300 최적화가 좀 부족한듯.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그래픽옵션 품질을 좀 더 올려서 눈이 즐겁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거다.



1세대와 비해 2세대의 기기적 차이점 


1세대에 비해 스피커 볼륨이 작아졌다.  볼륨 1칸씩 올리면 1세대 비해 30% 작게 들린다. 볼륨 5칸 부터 급격하게 커진다.

1세대랑 달리 2세대는 스피커 홀 위치가 충전단자 안쪽으로 좀 더 가깝게 붙어 있다. 

그래서 2세대는 목소리가 좀 더 정중앙에서 잘 들리지만 공간감은 1세대보다는 넓게 퍼지지는 못한다. 


디멘시티 8300이 GPU가 상당히 높아졌는데 수치만큼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 

자료를 찾아보니 2세대가 1세대에 비해 온도제어가 빡빡하게 걸려 있다고 한다. 최적화 문제일 수도 있고 음.. 

발열부위는 1세대는 카메로 바로 옆으로 후끈후끈 거리는데

2세대는 카메라에서 약간 정중앙쪽으로 대각선 지점에서 미지뜨끈 하다.


결론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갈 필요 있는가? 


20만원대에 이 성능?


묻고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넘어가라! 


무슨 작업을 하든 상당히 빠릿하고 발열도 적다. 

샤오신패드프로 2세대와 만난 20만원대 디멘시티 8300은 1세대를 이어가는 명기이며,

2025년 부터는 2세대가 거의 모든 태블릿을 압살한다.


절대 후회 안한다. 


무조건 2세대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