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증기가 아니고 기포면 눌러서 빼면 되고 물방울이면 조진거지.. 왜케 못붙여
물방울인데요
필름 떼서 버려..
이거 답 없음? ㅅㅂ 습도100퍼인 장실에서 하면 된다던데 물리적으로 물기가 안 들어갈 수가 없는데
내부가 뿌옇게 될 정도는 에바고 붙이기 전에 뜨거운 물 한 번 싹 뿌리는 정도면 충분함 애초에 날이 추워져서 온도차로 인해 태블릿 액정에 물방울 맺힌 탓이 큼..
암튼 떼서 버리셈
드라이기로 좀만 데워보고 안되면 바로 떼겠음
화이팅 ㅋㅋㅋ
드라이기 너무 조져서 액정 분리되거나 백라이트 타버리는 거 조심
드라이기 하다 다른거 조지지말고 그냥 버려
ㅇㅇ 안하고 떼야겟슴
ㅋㅋㅋ
강화유리는 그냥 붙여도 되지 않나? 제일 쉬울텐데..
언제적 화장실 스킬이냐 ㅋㅋㅋ
강화유리는 존나 쉬운데 그냥 거실에서 붙여 먼지는 스티커로 떼면 돼
수증기가 아니고 기포면 눌러서 빼면 되고 물방울이면 조진거지.. 왜케 못붙여
물방울인데요
필름 떼서 버려..
이거 답 없음? ㅅㅂ 습도100퍼인 장실에서 하면 된다던데 물리적으로 물기가 안 들어갈 수가 없는데
내부가 뿌옇게 될 정도는 에바고 붙이기 전에 뜨거운 물 한 번 싹 뿌리는 정도면 충분함 애초에 날이 추워져서 온도차로 인해 태블릿 액정에 물방울 맺힌 탓이 큼..
암튼 떼서 버리셈
드라이기로 좀만 데워보고 안되면 바로 떼겠음
화이팅 ㅋㅋㅋ
드라이기 너무 조져서 액정 분리되거나 백라이트 타버리는 거 조심
드라이기 하다 다른거 조지지말고 그냥 버려
ㅇㅇ 안하고 떼야겟슴
ㅋㅋㅋ
강화유리는 그냥 붙여도 되지 않나? 제일 쉬울텐데..
언제적 화장실 스킬이냐 ㅋㅋㅋ
강화유리는 존나 쉬운데 그냥 거실에서 붙여 먼지는 스티커로 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