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구매 이삼일 뒤로 미뤄달라길래 그럴려면 예약금 걸라니까 열이면열 싹다 아가리 닫고 튀어버림 ㅋㅋ

구매를 지가 미뤘지 내가 미뤘음? 뭐 맡긴것도 아니고 내가 지 편의 다 봐줘야 한다는거냐?

자기시간에 맞춰줬으면 좋겟고 돈은 또 내기싫고?

뭔 개 좆같은 발상인지 모르겠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