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식탁 거치용으로 만족해서 쓰다가 12.7 로 업그레이드해서 더 만족하고 쓰고 있었음
12.7의 유일한 불만은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 안간다는 것임
어차피 유튜브만 보는거 짱깨탭 만족하고 쓰고 있었음
참고로 동영상 편집할때 쓰는 아이패드도 가지고 있음
알리 세일특가라니까 못참고 y702 구매
25 + 관세2.5만원 들었음
휴대폰이 갤럭시 울트라라 그런지, y702 무거운 느낌이 전혀 없음
생각보다 작고 생각보다 가볍고 한손에 쥐기 좋아서 만족
반글화는 유튜브에 돠스 찾아서 플레이스토어 깔고나면 그뒤로는 쉬움
게임용 최강이라길래 5년만에 pubg 한번 깔아봤는데 다시 지움,,
결론은 안마의자에 누워서 유튜브 보기 최강임
결국 태블릿은
아이패드든 갤럭시탭이든 짱개탭이든 유튜브 소비용임
25면 몇불이야?
미래에서 왓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