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선물로 아이패드 10세대를 사주려고 한다.
근데 여친이 해외에 있어서 새상품 들고 입국하다가 걸리면 관세로 50불을 더 내야됨 ㅠ (안걸릴 확률이 더 높긴 하지만)
새상품을 지금 40만원 주고 샀는데 누가 포장만 뜯은 걸 30만원에 올려놨음.
지금 어차피 포장 뜯고 들고갈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어차피 여친이 선물 받고 태블릿 안 쓸 거 같은데 그냥 30짜리 사서 안전하게 들고갈까?
고민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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