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선물로 아이패드 10세대를 사주려고 한다. 근데 여친이 해외에 있어서 새상품 들고 입국하다가 걸리면 관세로 50불을 더 내야됨 ㅠ (안걸릴 확률이 더 높긴 하지만) 새상품을 지금 40만원 주고 샀는데 누가 포장만 뜯은 걸 30만원에 올려놨음. 지금 어차피 포장 뜯고 들고갈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어차피 여친이 선물 받고 태블릿 안 쓸 거 같은데 그냥 30짜리 사서 안전하게 들고갈까? 고민좀 ㅠ - dc official App
새상품
관세 60불까지 내면 거의 50인데... - dc App
진짜 같혹가다가 액정화ㅏ면에 오쥼싸고 막 지꺼뿌리고 그런 더러운짓하는얘들 여기갤에도잇어 여친한테줄건데 나쁜기운주면안되지 나라면 새상품사준다
그러면 새상품인걸 내가 포장만 뜯고 갈까? 그러기엔 굳이 새상품 산게 아까워서 이도저도 못하겠네 ㅠ - dc App
아니 여기갤글보면 해피타임갖고 물쏟고 c타입에들어갓는데 괜차냐고 그런글만타고 그 포장만뜯은상품이 오줌싸길긴태불릿이면어쩔래??그걸 여친한테주고십냐 묻고따블로새상품가자
새상품사고 관세까지 다물고 여친한테가 그리고 당당하게고백해
이미 3년은 사겼다,, ㅋㅋ 걍 새상품 들고 가야겠노. 근데 태블릿 잘 안 쓸거 같은데 후 슈벌 차라리 에어팟이 나으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