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개장하자마자 12.7 2025 150달러 이하 맞춘답시고 이거저거해보다가 다안되서 아싸리 풀옵션으로 200달러에 지르고 잤다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거는 아닌것이야 12.7 1세대도 잘쓰고 있는데 굳이 이몸에게 필요한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하고

일상생활을 하며 태블릿갤을 관조하고 잠시 유튜버들 12.7 공구에 흔들렸었는데 가격대가 애매해서 굳이라고 판단들어 다른품목 핫딜을 사냥하다가

광군제 종료를 하루앞둔 오늘 터보가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라 판단되어서 방금 결제했음.

다른 품목쇼핑하느라 카드할인은 신한카드만 먹혀서 가격은 약 94달러... 괜찮게 샀다고 말해주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