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아플50 미니 프로 사용하는데 집에서 케이스 없이 막굴리면서 편하게 쓴단말이야. 24시간 시계모드로도 켜놓고.
이미 여러번 떨구고 책상에 집어던지고 막썼더니 디스플레이 한번 들림 ㅋ 옆에 테두리도 찌그러지고.
암튼 이렇게 가벼운 거 막 편하게 쓰는 게 좋은데 쫌만 더 쾌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게임은 안하지만 디스플레이랑 스피커. 그리고 성능 쫌만.
이미지 많은 페이지에서 아쉬움이 느껴짐. 그걸 보완한게 딱 터보인 거 같음(울트라는 20만원 넘으면 굳이 싶다)
근데 지금 미니7 직구로 구매해서 날라오고 있는 중이라서 고민이 되네. 솔직히 쫄보라 미니7을 이렇게 막 험하게 쓰진 못할 꺼 같음.
오늘 광군제 마지막날인 거 같은데 또 살까말까 고민되네.
필요하면 ㄱ
이거 사면 미니7은 그냥 방출하려고. 굳이 두개는 필요없음. 그래서 고민중
미니7 활용 못하면 파는게 좋음 ㅋㅋㅋ
나 아이패드 11인치 3세대 차에 보관만 한다...
ㄴ 음......직군데 바로 팔아도 되긴하지? 정발이니까. 근데 또 방출하면 아쉬울듯한데... 아 고민만 ㅋㅋㅋ
1년이상이면 맘 편하겠지만... 머.. 이전이면 ㅋㅋㅋ
이 링크 한번 참고해보세요~
https://vki.kr/2KYCTM
너는 lte 필요없으니까 프로같은 구데기는 생각할필요도없음 무조건 터보지
아긴 미니가 카톡, 문자가 동기화되는 거 말고 게임안하면 큰 장점이 업긴하지....
미니6 서브용으로 구입한 아플프50이 딱 니가 말한대로였고 그걸 보완한게 터보가 맞아 웹서핑, 스피커 역체감이 심해서 구입했는데 그 부족함을 100% 채워주더라 난 둘 다 같이 쓸 생각이야 미니 배터리 교체비용보다도 싸잖아ㅎ 젤케나 하나 씌워서 써ㅋㅋ 난 막상써보니 만족도가 높아서 액보도 퓨어저반사로 교체했어
90이상 사기로 맘먹었어 밥먹으면서 마지막 고민. 태블릿이 이렇게까지 많이는 필요없어서 ㅠ 난 14.8만원 정도네
이 정도면 미니6이 필요없겠는데란 생각이 드는걸 보면 100% 만족할거야
터보 존ㄴ나게 좋다 사운드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