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아플50 미니 프로 사용하는데 집에서 케이스 없이 막굴리면서 편하게 쓴단말이야. 24시간 시계모드로도 켜놓고.

이미 여러번 떨구고 책상에 집어던지고 막썼더니 디스플레이 한번 들림 ㅋ 옆에 테두리도 찌그러지고.

암튼 이렇게 가벼운 거 막 편하게 쓰는 게 좋은데 쫌만 더 쾌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게임은 안하지만 디스플레이랑 스피커. 그리고 성능 쫌만.

이미지 많은 페이지에서 아쉬움이 느껴짐. 그걸 보완한게 딱 터보인 거 같음(울트라는 20만원 넘으면 굳이 싶다) 


근데 지금 미니7 직구로 구매해서 날라오고 있는 중이라서 고민이 되네. 솔직히 쫄보라 미니7을 이렇게 막 험하게 쓰진 못할 꺼 같음. 

오늘 광군제 마지막날인 거 같은데 또 살까말까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