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치 이상 대형 태블릿


샤오신 프로 12.7 2세대가 답이다.


(노트 필기 하는 학식 제외)


이 사이즈는 기본적으로 거치로 놓고 영상 & 웹서핑용이다.


게임용이 아님.


따라서 아이패드급 고성능일 필요가 없다.


제일 저렴한 아이패드 에어조차 120만원대, 프로는 180만원대


갤럭시탭도 9페가 60만원대


12.7은? 광군제 기준 20만원.


반글화고 구글서비스고 가성비가 정말 넘사벽이다.


아이패드는 스벅 입장해야 하니까 그렇다치고 이걸 안사고 갤탭을 산다?


이건 능지에 문제가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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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치 이상 중형 태블릿


근본 사이즈이자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하한 사이즈


휴대용이나 게임용으로 쓰기엔 크고 무겁고, 거치용으로 쓰기엔 대형 태블릿 놔두고 굳이?


하지만 이번 광군제 땡9는 신이다.


60만에 젠2의 삼성 메인 태블릿에 삼성 OLED 패널!


이건 진짜 갓갓-갓성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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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 소형 태블릿


y703 혹은 미니7 사라.


y702 정발을 37~40만 주고 사기엔 너무 늦었다.


1년전이라면 모를까


같은 돈이면 y703을 사는데 왜 y702를 사냐


뭐 SD슬롯이니 정발 AS 이딴 소리를 하는데 그러기엔


스펙차이 너무나 크고 성능이 이미 구세대다.


반글화니 구글서비스니 불편해봤자 세대차 극복이 안된다.


ap가 두세대를 넘어가버렸기 때문에.


OS나 AS가 불안하면 차라리 비싸도 미니7을 가라.


직구 기준 62~66만이면 사는데 그래봤자 20만원 차다.


OS의 쾌적함과 미니의 중고방어를 생각했을 때 20만차는 오히려 이득이다.


(60hz인게 좀 킹받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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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끗이고 반박시 니 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