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왔는데 포인트 받는 거 까지 해서 14만원대 탑승
일단 A9(8긱)보다 빠릿해서 원UI가 새삼 무겁구나 싶었음
전반적으로 14만원이면 솔직히 하나 더 사고싶음 걍 부모님 집에 두고 대충 쓰는 그런 거로도 괜찮음
버벅임 있긴한데 걍 그렇구나 싶고 말지 쓰는데 지장 없음
디스플레이가 애매한게 ... 글자 못 볼 수준은 아닌데 여전히 뿌연 느낌이 있음
플렉슬로 스캔한 책 보는데 좀 불편한 느낌이 있음 (600DPI 스캔)
그래도 어차피 책을 읽는 게 아니고 필기한 내용 밑줄 확인용으로 쓸 거라 크게 무리 없음
또...케이스 배송비 포함 2만원 가까이 하던데 걍 안 사려고 ... 14만원짜리에 무슨 케이스를 2만원 쓰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들어서 ㅋ
결론: 14만원 다시 뜨면 하나 더 살듯
색감조정해봐 디스플레이 미라비전이나 색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