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프로그램 다 다운받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5분 정도
정독도 두 번 정도 한 다음에 작업 들어갈라고 했다
좀 불안했던게 내가 지금 들고 있는게 G패드3 인데
이게 다운로드 모드가 뒤지게 안들어 가지기로 유명한 모델이더라
그래서 블로그에 가면 성공한 사람한테 사람들이 택배로 보내서 해달라고 함
아니나 다를까 나도 다운로드 모드, 못 들어가서
시작도 못했고 이제 집에 간다 야팔.
볼륨 버튼 두 개다 누르고 전원 케이블 꽂았잖아!!
다른 모델 방법도 다 시도해 봤잖아!!
케이블 끼웠다 뺏다 케이블 꽂았다 말았다 왜 나한테도 이렇게 엄격한 건데!!
두 시간 동안 이 노가다만 했잖아!! 다 해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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