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스펙상으론 훌륭한 기기라고 생각했었다.
배송 받은 직후 태블릿 켜자 마자 생각이 바뀐거
디스플레이 사양이 낮은건 알고 있었지만
사양상 몇년전 출시됐던 p11 수준은 될거라고 예측하고 주문했었는데 그게 아님
태블릿 켜니까
왜곡된 색감의 디스플레이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
습관적으로 찾아들어간 디스플레이 설정창엔 디스플레이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딱하나 밝기 조정밖에 없어
디스플레이 사양도 쓰레기, 관리툴도 상식이하인 태블릿임
어느 정도 되야 참고 쓰지
디스플레이가 쓰레기라 글자들이 번져 보이고
완전 물빠진 색감이라 유튜브 들어가면 사람들 얼굴이 회색으로 보임
영상 틀면 창백한 회색에 가까운 피부의 시체들만 보이는데
이런 물건을 무슨 영상머신으로 쓰냐?
아플까면 짱노버 알바라고?
아플 바이럴들 정도것 해라
13.5만원에 샀는데 어디까지 바라는지 모르겠노 난 겜 오토돌리고 웹서핑도 잘되고 유튜브도 잘보는데;;
13에 사서 잘 쓰는중.. 남자 둘이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해도 10만원인데 난 불만없다. 적응안되는 색감이면 못 쓰는거 맞지 ㅇㅇ
짱탭은 p11 2년반 썼고 그 후에 용팡이, 12.7 1세대, 아플프50, 아플미 터보썼어 같이 놓고 봤을때 용팡이 화면이 독보적이었고 p11, 12.7, 아플프50, 아플미 터보 액정 품질은 사실 다 거기서 거기거든 y702는 12.7과 비교한 사진 보니 액정품질은 더 떨어졌고 아플 터보만 켜봐도 뭔 얼굴이 회색이니 글자가 번져보이니 그 정도는 아니잖아
화면으로만 비교하면 저중 용팡이 제외하곤 메인으로 사용중인 아패들에 비해 떨어지긴 하지 근데 가격을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성능이고 오히려 대만족이지 화면 생각하면 702나 12.7은 어찌 쓰는지 모르겠네
이 가격에 참 많은걸 바라는구나
돈을 더 써 병신새끼야 거지새끼가 바라는건 존나게많아요 ㅋㅋ
가격제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