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7시반에 지하철역 퇴근한다고 가면은 2명,3명씩 눈까리 맛탱이간 새끼들이 설문조사며 태블릿pc들고다니면서 어머니예수님어쩌구 개지랄하는데

남자 나혼자 다니기까 내가 좆나만만한가봄.

맨날 퇴근할때마다 들러붙어서 10미터는 나 졸졸 쫓아오는데 어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