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7시반에 지하철역 퇴근한다고 가면은 2명,3명씩 눈까리 맛탱이간 새끼들이 설문조사며 태블릿pc들고다니면서 어머니예수님어쩌구 개지랄하는데남자 나혼자 다니기까 내가 좆나만만한가봄.맨날 퇴근할때마다 들러붙어서 10미터는 나 졸졸 쫓아오는데 어찌함?
만만해 보이는것을...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이라... 없는데?
너도 무례하게 똑같이 하면 됨
니가 먼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면서 선빵쳐라 - dc App
소통 아예 안 되는 언어장애 코스프레해라
머리를 깍고 다녀
다따먹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