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AG를 만드는 방법이
크게보면 2가지로
1. 코팅
2. 글라스 자체를 가공
묻지마급 아니면 코팅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글라스 가공으로 가는데,
이 방식에도 크게 보면
3가지인데
1. 화학적 에칭 (표면을 불산을 가지고 화학처리해서 부식 시키는 방법, 최근에 단가 많이 내려감)
2. 샌드블라스팅(터치 스크린에는 거의 사용안함)
3. 레이저가공 (이것도 원래는 터치 스크린에는 안쓰는데.., 아주 정밀하게 원하는 스타일로 가공이 가능)
브랜드와 가격에서 오는 믿음이라고 해야하나...
애플은 왠지 레이저가공을 했을것 같고,
청소용 천만 2.3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레노버는
화학적으로 부식 시켰을것 같고 -0-,
대충 10장중에 7-8장 건지면 된다!!
결론은 스탠다드 구매해서, 취향대로 필름질을 추천..
(되돌릴수도 있고, 비용도 이것이 더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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