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수요일 우체국에서 우편물이 도착 하였고 우체국에서 간이통관 신청 하라는 링크가 와서 결제내역을 첨부해 간이통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 증명이 부족했는지 오늘 오전 9시 쯤에 카톡으로 기재한 기표지상의 가격과 신청서상 가격이 다르다고 연락을 받아 거래 증빙자료를 첨부해서 이메일로 보내라고 하셔 알리 상세 구매내역과 카드 결제내역을 다시 첨부해 메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발 빨리 읽어주세요 하는 마음으로 1시간 마다 수신 확인 누르고 있는데 오후 1시 쯤에 카톡으로 면세 통관 되었다고 연락이와 유니패스에서 우편물통관 진행정보 조회를 이용해 조회 해본 결과 세액이 31310 원 잡히고 완료 됬고 배송준비중이라고떴는데 149달러에 구매했고 상세 구매내역과 카드 내역을 이메일로 첨부까지 해 드렸는데 왜 세액이 잡혔는지.. 메일 보낸거 아직 읽지도 않았는데


전화 해보니까 유니패스 에 써져있는거 무시하라고 세금 나오면 따로 또 카톡이 갈거라고 149.59 달러에만 잡힌게 맞다고 하는데


뭔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