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cy t1 무선이어폰
이것은 솔직히 문화적 충격이였음
2. 애플 애플워치
이것은 사람에 따라서 틀리기는 하는데, 외부에서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미팅을 해야될때,
시계를 차야 하는데,
다른 시계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애플워치는 .. 아 그냥 애플워치이구나..
별도의 장르로 평가되는 마법을 가지고 있어서
3. 맥북에어(m1)
현재도 사용하고,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중에서 가장 가성비라고 생각
맥북의 최고장점 디스플레이의 색정확도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구매할려면 절대 저렴하지 않다. 특히 상품 디자인 이나 출력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레퍼런스급에 가까운 디스플레이를 대체할수 있어서
그외에 터치패드, 자체 키보드, 내구성, 배터리 타임, 배터리 구동시 성능유지력, 마지막으로 팬리스 모델이라는 점(내구성과 먼지 청소가 필요하지 않아서)
휴대용 비지니스북으로 이정도 가는 제품을 찾기 힘든듯
4. 태블릿
fire hd가 진정한 가성비인줄 알았는데,
p11을 사용하면서... 바뀌었다가,
다시, 12.7 1세대를 관세이하로 연초에 구매하고 감동 먹었음
갤탭 A시리즈도 사용해보고, 현재도 S시리즈도 사용하지만 12.7 1세대는 말이 안되는 가성비였음
(그런데 확실히 좀 저렴해보였는지.. 가족이 부담없이 들고 가버림)
2세대는..
내년 정도 되어서 256gb가 관세 이하로 들어오면 바뀔지 몰라도, 현재는 그냥 정상가 주고 구매한 기분
(AG인데.. 터치감은 좋아서, 침대에서 스타레일 전용머신으로 활용중, 자다가 깔아뭉개도 잘 견디고(두꺼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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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돈이 아까웠던 제품
갤럭시 s시리즈 엑시노스 탑재 스마트폰들...
띱때기들!!! 꼭 내가 살때만 엑시노스 넣어주드라!!!
울트라 너무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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