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미니도 안팔린다하는데 사실 꽤 팔리는편임. 아이패드 자체가 학교납품용이라 아이패드가 아니라 아이패드 프로랑 판매량 비비기만해도 잘 팔리는건데 선동 좀 있음. 다만 제조사 측애서 가성비가 안나오는거 뿐이지. 그런의미로 y702도 걍 잘팔림. 폰보다 저렴한 가격에 강력한 칩셋과 넓은 화면을 쓰는건 메리트가 있는편임.
익명(221.153)2024-12-03 11:01
답글
근데 12.7은 중국에서 아이패드 포지션으로 학습용으로 팔림. 근데 이게 정부보조금으로 판매가 가능한거라 실제조단가는 높은편일거임. 근디 이걸 글로벌출시하면 보조금없이 가져다 팔아야하니 역시 제조사측에서 가성비가 안나옴. 그래서 글로벌 내면 판매가격이 오르니 계산했을 때 애매하다고 판단한듯. 다만 정부의 압박으로 수요상관없이 생산자체를 많이 해버려서 중국내에서 수요가 다 찼을 때 창고털려고 해외출시가 가능은 할거라고 봄. Y702처럼
아이패드미니도 안팔린다하는데 사실 꽤 팔리는편임. 아이패드 자체가 학교납품용이라 아이패드가 아니라 아이패드 프로랑 판매량 비비기만해도 잘 팔리는건데 선동 좀 있음. 다만 제조사 측애서 가성비가 안나오는거 뿐이지. 그런의미로 y702도 걍 잘팔림. 폰보다 저렴한 가격에 강력한 칩셋과 넓은 화면을 쓰는건 메리트가 있는편임.
근데 12.7은 중국에서 아이패드 포지션으로 학습용으로 팔림. 근데 이게 정부보조금으로 판매가 가능한거라 실제조단가는 높은편일거임. 근디 이걸 글로벌출시하면 보조금없이 가져다 팔아야하니 역시 제조사측에서 가성비가 안나옴. 그래서 글로벌 내면 판매가격이 오르니 계산했을 때 애매하다고 판단한듯. 다만 정부의 압박으로 수요상관없이 생산자체를 많이 해버려서 중국내에서 수요가 다 찼을 때 창고털려고 해외출시가 가능은 할거라고 봄. Y702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