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사람은 본체고장으로 액정 제대로된 테스트는 못해본듯한데,
겉보기엔 멀쩡하고 화면도 잘 뜨는데 터치가 아예 안됨.
멀쩡한 본체의 세로줄 생긴 액정이랑 서로 바꿔 테스트해보니 액정케이블이나 본체 문제는 아니고 액정문제는 맞음.
근데 자세히보니 액정 베젤에 sample not for sale이라고 회색글자 새겨져있음.
즉 판매용이 아닌 테스트용 액정을 알리판매자가 보낸 듯 한데, 테스트용 액정이 원래 터치는 안먹히고 화면 뜨는 것만 확인하는 용도인건지..
터치 정상 액정이랑 비교해가면서 액정쪽 기판의 부품들 테스터기로 다 찍어봐도 문제부분을 못 찾겠음.
pannelook이라는 사이트에 데이터시트가 있긴 하던데 유료로 판매중이고.
반품해라 뻘짓 그만하고 터치안되는거면 반품부터 해야지 - dc App
Sample이라해서 안되는거 아니고. 지가 끼워보니 터치 안돼서 너한테 짬처리한거임. 혹은 지가 기존에 쓰던 터치 고장난거랑 바꿔치기해서 너한테 새거인거처럼 건내주고 새거 준거니깐 책임 회피. 너는 걍 피해 고스란히 받음
판 사람이 안된거였으면 그사람이 환불하면 손해없이 되는걸 나한테 구입가의 거의 1/3 가격에 넘길리가 없는데.. 내딴엔 고장났다고 그사람이 판 메인보드가 배터리 살려보니 메인보드 문제가 없어서 그냥 그 가격에 틍친셈 쳤음.. 배터리가 완방돼 일반층전으로는 살아나질 않으니 고장이라 판단한듯한데 레노버 제품은 배터리 완방되면 슬립모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