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텐데
신품 20만원이었으니 5만원선이면 그럭저럭 납득할만하다고 생각해서
난 중고로 저렴하게 사서 쓰는 중이지만 생각보다 잘 안씀 문서 작업할 일 있으면 귀찮아도 그냥 노트북 쓰는게 편하고 트랙패드는 너무 작아서 그냥 펜 쓰거나 터치로 하게 됨
그른가... 테이블에 놓고쓰면 의외로 화면까지 손올리기 귀찮던데 좀더 생각해봐야
목적이 확실하면 안말리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있으면 좋을것 같다~ 이정도 수준이면 권장 못하겠음
뭔말인지 알겠다 그냥 안사야겠음 ㄱㅅㄱㅅ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기기값의 25퍼긴 하지
가벼운 블루투스 펜타 키보드도 ㄱㅊ
사실 주목적은 트랙패드긴 했는데 걍 마우스 쓰려고
가격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텐데
신품 20만원이었으니 5만원선이면 그럭저럭 납득할만하다고 생각해서
난 중고로 저렴하게 사서 쓰는 중이지만 생각보다 잘 안씀 문서 작업할 일 있으면 귀찮아도 그냥 노트북 쓰는게 편하고 트랙패드는 너무 작아서 그냥 펜 쓰거나 터치로 하게 됨
그른가... 테이블에 놓고쓰면 의외로 화면까지 손올리기 귀찮던데 좀더 생각해봐야
목적이 확실하면 안말리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있으면 좋을것 같다~ 이정도 수준이면 권장 못하겠음
뭔말인지 알겠다 그냥 안사야겠음 ㄱㅅㄱㅅ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기기값의 25퍼긴 하지
가벼운 블루투스 펜타 키보드도 ㄱㅊ
사실 주목적은 트랙패드긴 했는데 걍 마우스 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