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5 쓰다가 정작 있으면 잘 안 쓰게 되서 팔아버리고
또 y700 2세대 정발 사서 쓰다가 한 달 정도 쓰다 보니 또 구석에 쳐 박혀 있어서 팔아버렸는데
또 태블릿 갤러리 기웃거리고 있음 ㅋㅋㅋㅋ
지금은 태블릿 없이 폴드5로만 폰겸 영상용으로 들고 다니기는 하는데 왜 또 갖고 싶냐 태블릿 ㅋㅋㅋㅋㅋ
미패드5 쓰다가 정작 있으면 잘 안 쓰게 되서 팔아버리고
또 y700 2세대 정발 사서 쓰다가 한 달 정도 쓰다 보니 또 구석에 쳐 박혀 있어서 팔아버렸는데
또 태블릿 갤러리 기웃거리고 있음 ㅋㅋㅋㅋ
지금은 태블릿 없이 폴드5로만 폰겸 영상용으로 들고 다니기는 하는데 왜 또 갖고 싶냐 태블릿 ㅋㅋㅋㅋㅋ
왜그런지 생각해봤는데 폰같은건 뭐 갤럭시s24다 아이폰16프로다 하고 딱사면 끝인데 태블릿은 그게 안됨 뭔 나한테 최적화된걸 찾고싶은마음이 강해서 작은거샀다가 큰거샀다가 하는거같더라 나도 하루종일 데스크탑 책상앞에 앉아있어서 태블릿 필요없는데 하루이 한두번씩 탭갤들어옴
태블릿 있어도 정작 게임 같은건 잘 안하고 보통 영상 위주인데 그나마도 폰으로 보거나 데탑으로 보는데 없으면 또 갖고 싶고 있으면 한달 깔짝 쓰다가 구석에 또 쳐박혀 있음
막상사면 구석에 쳐박혀있는데 갖고싶은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