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샤오미같은데는
독서모드같은게 기본제공되는데
이게 단순 블루라이트감소만이 아니라
색감이나 화질을 종이책 비슷하게 바꾸는거라
기존 스마트기기 특유의 쨍한 색감과 화질을
좀더 부드럽고 옅게해주며
눈이 아픈현상을 줄여주는게 체감되는데
갤럭시탭은 이런 기능없이
그저 블루라이트 감소뿐이없네
이게 별거 아닌거같어보여도
이북리더기 따로 구비하기에는
성능도 못마땅하고 번거로워서
태블릿으로 어느정도 대체할수있겠다싶을만큼
체감도가 높은 기능이라 이제는
그런 기능없는 갤럭시탭은 구매자체가 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