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패드 프로 5세대 m1칩 들어간 12.9 모델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패드로 뭘 전문적인 작업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사용량의 대부분을 필기용(공부, 이것저것 기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능은 차고 넘칩니다, 제가 쓰는 패턴으로는 2030년까지는 문제없이 쓸만한것 같습니다
평소에 노트북으로 영상보면서 아이패드로는 굿노트를 켜놓고 필기를 하는데
최근 어머니가 컴퓨터를 다시 배우시면서 제가 쓰던 노트북을 드리고
영상 전용 태블릿을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자체가 창분할이 되긴하는데
이게 영상만 딱 플로팅이 되는게 아니라서 낭비되는 공간이 너무 많아 생각보다 필기할때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알아보니깐
레노버, 아이뮤즈에서 꽤 괜찮은 가성비 모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 k10이라고 모델명이 동일한것도 있네요?)
다만 레노버는 중국제품인데 아무리 가성비 좋다고는 하나 중국제품을 믿고 살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뮤즈 같은 경우 k10을 생각했으나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는데 조금 더 좋은 k11로 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용도는 인터넷 강의 재생용, 밀리의 서재 책보기, 유튜브나 넷플릭스, 적당한 사양의 게임(사실 게임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이정도인데
아이뮤즈 k11로 가도 될까요?
아니면 좀더 추천할만한 제품 있으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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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댓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