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바의 위치 바꾸는거랑 키보드 어플만 깜.
OS가 븅신 같다고 들었지만 딱히 불편한건 전혀 못 느낌.
약간의 어색함만 있지 금방 적응됨.
이거 너무 위험한 물건이다.
ㅅㅂ. 침대에서 주말 다 날리게 생겼네
뒹굴뒹굴 거리면서 만화책 보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4시간 날아감.
조온나 삶의 질이라는게 올라가는게 느껴짐.
휴대폰으로 깔짝거리면서 만화를 봤으면 작은화면과 눈의 피로 때문에 이렇게 절대 못 봄.
갤탭 울트라로 봤으면 누워서 보는건 불가능하고. 애매하고 의자나 벽에 기대 앉아서 봐야함.
하지만 8인치는 적절하게 큰 화면. 가벼운 무게. 그렇다고 불편하지도 않음.
어렸을 적 베개 옆에 만화책 산처럼 쌓아놓고서 보던 딱 그 때 생각남.
정말로 사길 너무너무 잘한거 같다. 돈이 하나도 안 아깝다.
써보니까 케이스는 젤케라도 사서 끼는걸 추천.
쌩으로 쓰려니 미끄러지는거나 금속 특유의 질감이 썩 좋지 않아서 샀는데 매우 만족스러움.
할인행사 해서 가격 낮아지면 선물용으로 한 대 더 살 예정.
형 어디서샀어 링크좀 ..
알리서. 마지막으로 행사할 때. 막차 타고 15주고 삼.
폰 120hz 인데 태블릿 60이면 괴리감안듬?
첨에는 엄청 당황함. 근데 이것도 금방 적응되서 신경도 안 쓰임. 아무렇지도 않음.
폰,탭 60~120 혼용중인데 완전 무신경함
댓글까지 짜고치는 지긋지긋한 터보 바이럴
이것도 정신병이다ㅋ
나도 세일만 기다린다 가족 선물용으로 몇 개 더 사야됨 - dc App
거치대나 그립톡안쓰면 불편하지않음?
아주 살짝 불편하긴 함. 스트랩으로 된 태블릿 그립톡 쓰고 있는데, 무게가 있어서 그런지 별로였음. 끈도 계속 늘어나는거 같고. 젤케 뒤에 마그네틱 작업해서 그립톡 달려구.
걍 울트라를 누워서 거치대에 꽂아서 보는게 가장 삶의질이 높지않나 난 누워서 쓰기 위해 8인치쓴다는말은 이해가 잘 안됨 - dc App
거치대 꽂고쓰면 손목 부담이 0이고 내 손의 무게만 감당하면 되는데 안 꽂으면 8인치 태블릿의 무게를 감당해야하잖아 - dc App
ㅋㅋㅋㅋㅋㅋ 굿 터보 진짜 괜찮은 물건임 근데 네비게이션 바 옮기는건 머임??
순정은 가운데가 홈버튼이고 뒤로가기 버튼이 왼쪽에 있자너. 이 뒤로가기 버튼을 오른쪽으로 옮기는거. 폰 쓰다보면 가끔 헷갈려서 귀찮아져서 아예 위치 옮겨주는 어플 쓰는거
만화 화면은 어떠냐 스샷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