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실드 대리점 가서 붙일땐

아저씨가 한 10분걸려서 백룸가져가서 무슨 기계 써가면서 붙여줘서 존나 만족스러웠는데

오늘 갔던데는 전화하니까 무슨 아저씨같은 남자가 받길래

존나 신뢰도 상승해서 갔더니

씨발 뭔 폰팔이하는 여자애가

카운터에서 바로 먼지 촉촉 털고 씨발 내가 하는거처럼 하고 매장에서

함 봣을때 괜찮은거같아서 집와서 다시봤더니

모서리에 먼지도 들어가있고 씨발 줫같네 퀄리티가

아 씨발 이럴거면 내가 쿠팡사서 공임비빼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