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패드 폰 시계 다 애플꺼 쓰다가
유튜브만 봐가지고 13패드 처분하고
y702중고로 샀는데
주사율이 중요한게 아님.
터치의 감 자체가 아예 다르다.
영상머신으로는 손색없지만
자주 쓴다면 그냥 기계의 퀄이 다른게 존나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