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

애플은 무상 AS라는게 없기 때문에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는 Y703 기준으로는 애플케어를 들어야 함.

따라서 현재 Y703과 아이패드 미니 7을 공정하게 비교하려면 애플케어를 필수로 가입해야 하고, Y700의 용량에 맞추면 아패 미니7은 이런 가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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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100만원임.

쿠팡 등의 리셀러에서 사면 98정도까지 낮출 수 있음

이걸 59짜리 Y703이랑 비교한다는게 개소리지


2.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는 둘다 LCD고 Y703은 165HZ, 미니7은 60HZ임

폰이 120HZ를 쓰고 있으면 미니7은 뚝뚝 끊기는 역체감까지 남. 미니6부터 이어지던 젤리스크롤도 여전히 발생.

그리고 비율도 미니7은 16:10.5, Y703은 16:9임


아이맥스 영상을 보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영화 감상에서는 비율을 100% 적용하는 Y703이 비교 불가 급으로 좋음.

미니7로 영화를 보면 아이폰 맥릴스나 갤럭시 울트라랑 화면 크기도 거의 차이 안남.

화질에서 차이가 온다는건 캘리값 차이가 큼. 아패 미니 아몰레드로 알고 있는 애들 있는데 그딴거 없고 둘다 LCD임 






Y703은 엄연히 가성비 탭인데, 대부분 아이패드 미니를 압살하고도 남음.

애초에 미니랑 Y703을 무게 들고와서 휴대성 이야기하는데 8인치 급 태블릿은 겨울 외에는 무조건 가방이 필요하고 둘다 무게 차이도 크게 없음.


미니7 유저는 보통 폰이 일반 아이폰이나 프로 계열이고 IOS 연속성 + 애플펜슬 프로 때문에 가는 거지, 단순 소비성으로 사용하기에는 Y703이 40% 저렴하면서도 거의 모든 면에서 압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