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들 평점 낮은순으로 보니까


새상품 받고나서 3주 , 한달만에 고장나는건 뽑기의 영역이니까 그렇다 치는데


터치 ㅈㄴ 씹히는거부터 거슬렸는데


결정적으로 AS가 국내서비스 맞나싶게 오래 + 답답하게 일처리하는


좋소기업 수준인걸 보고






차라리 쓰다 망가지면 버리는 운명이라면


그냥 샤오신 사는게 오히려 호환성이나 사용성은 더 좋겠다 싶음.





K11의 싼맛과 K13의 OLED에 혹해서 고민했던 몇시간이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