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들 평점 낮은순으로 보니까
새상품 받고나서 3주 , 한달만에 고장나는건 뽑기의 영역이니까 그렇다 치는데
터치 ㅈㄴ 씹히는거부터 거슬렸는데
결정적으로 AS가 국내서비스 맞나싶게 오래 + 답답하게 일처리하는
좋소기업 수준인걸 보고
차라리 쓰다 망가지면 버리는 운명이라면
그냥 샤오신 사는게 오히려 호환성이나 사용성은 더 좋겠다 싶음.
K11의 싼맛과 K13의 OLED에 혹해서 고민했던 몇시간이 아깝네.
리뷰들 평점 낮은순으로 보니까
새상품 받고나서 3주 , 한달만에 고장나는건 뽑기의 영역이니까 그렇다 치는데
터치 ㅈㄴ 씹히는거부터 거슬렸는데
결정적으로 AS가 국내서비스 맞나싶게 오래 + 답답하게 일처리하는
좋소기업 수준인걸 보고
차라리 쓰다 망가지면 버리는 운명이라면
그냥 샤오신 사는게 오히려 호환성이나 사용성은 더 좋겠다 싶음.
K11의 싼맛과 K13의 OLED에 혹해서 고민했던 몇시간이 아깝네.
그치 원래 100개 리뷰중 99개 호응보다 1개 비평보면 그쪽으로 쏠리게되니까
그 비평이 나는 아닐수 있는 뽑기의 영역이면 사지. 그건 삼성꺼를 사도 내께 ㅄ일수있으니까. 근데 문제 이후에 AS정책이나 기간이 ㅄ인건 10만원도 아깝지.
30만원짜리사도 뿔딱 걸려서 반품도 못하는 상황보단 10만원짜리 쓰다 버리는게 낫지않나?
그리고 국내껀 그래도 말이라도 할수있는데 해외껀 말도 못하자나?
아이디어탭은 레노버 수리를 받을수있고 리전 노트북을 쓰면서 사용성이나 AS는 좋았다. 10만원짜리 사서 쓰다버리느니 30-40짜리사서 쓰다 고칠란다
고칠수는 있어? 내 리전도 못고치고 걍 쓰고있는데
각자 경험을 꺼내서 댓글주고받기엔 본질이 너무 흐려지네? 난 리전 사서 3달쓰다 전원부 이상있어서 보드 통교체 받고 무상처리됐으니까.
나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중국산태블릿에 대해 긍정적인 편이나 아무리 성능이 좋다해도 금방 쓰다 버릴거면 의미없다고 봄 물론 뿔딱 확률이나 이런게 너무 확률적이다보니 만약 비슷한 성능 대체제가 있고 저렴하고 국내제품이라면 오히려 국내제품으로 사는편임 왜냐면 지금 레노버 요가14 노트북 한대가 있는데 물론 국내 정발이고 년식이 고작 3년밖에 안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문제가 있어서 서울에 있는 레노버에 문의해보니 부품 재고가 없다면서 폐기 권장 하더라 태블릿이면 더하겠지 대기업인 레노버도 이모양인데 또 해외 중소 태블릿들은 어련할까 느끼게됨
원래 인간은 안좋은것만 보게된다 그걸 검증하는건 너의 몫이고
아이뮤즈는 3년은 고사하고 한달만에 화면이 나가서 AS를 접수해도 AS기사가 직접 봤을때 동일증상이 안나오면 문제없다고 처리를 하고 이마저도 처리결과 나오기까지 3주가 걸린다는데 이 프로세스 자체가 국내제품의 이점인 AS메리트가 있냐는거임. 말도 못꺼내보는 중국내수랑 다를바가 없다 생각함. 레노버는 최소한 한달만에 화면이 나가서 그게 재수없게 유상으로 처리가 될지언정 결과도 수리도 처리기간이나마 월등히 빠름.
K11이 판매량이 800대인건 알고있냐? 고작 평 1개보고 800개 산사람들은 호구임?
뭐 어줍잔걸로 깔려는건 이해하겠는데 그렇게말하면 레노버는 뭐 쌍욕 전세계적으로 수만개씩 얻어터지고있는데 그건 모르나
태갤러1(1.245) 내게 1개만 봤겠냐? 나머지 700여개의 잘쓰는 사람도 언젠가 고장나면 같은 AS프로세스 거칠거란 생각은 안해봄?
태갤러1(1.245) 레노버도 AS 불만있는사람 당연히 있겠지. 아이뮤즈는 AS 불만이 그걸 뛰어넘어가는듯하니까 나는 안산다는거고. 껴들거면 어줍잖은 내용으로 달지마라
그냥 무지성 까기로밖에 안보이는구먼 먼 어줍잣대 들이대냐 꼬우면 레노버나 처 사든가 남들 잘쓰는데 먼지 뿌리지말고
태갤러1(1.245) 나는 후기들이나 보고 떠들지. 너는 니가 물고빠는 제품 깐다고 심통나있네. 먹이는 여기까지.
고고한척하지만 10만원도 없고 30만원도 없어서 못사는척 ㅉㅉ 애새끼가 따로없네
저런식의 평점 하위 정렬이면 레노버 샤오신은 2주만에 반갈죽 났다 한달만에 뒤졌다 두달만에 뒤졌다가 차지하겠네 ㅋㅋㅋ
모니터를 거꾸로 돌려서 읽었냐. 내가 지금 제품자체의 사용후기 구린걸로 안산대?
as가 중요하면 삼성을 사야지.. 여기 사람들 대부분 as는 고려사항이 아닐걸? k13 같은거 oled가 좋아서 사는거지 국내제품이라고 해서 사는 사람은 적을거야
샤오미까지가 마지노선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