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하루밖에 안됬다보니 좀 더 써보고 내구성 테스트를 해봐야하는건 맞는데

그 사이에 배터리 테스트도 해보고 헬리오 성능 테스트도해보고 발열 테스트도 해보고 다해봤는데

이 가격대 기준으로 이만한 스펙과 대중적인 포지션을 가진 태블릿은 현존에선 없음



물론 단순 인강용 포지션으로 본다면 솔직히 까고 말해 걍 서브 모니터 하나 구매해서 오픈OS 미니PC USB 꽂아서 틀어도 

인강이나 영상보는용도로는 아무 지장이 없거든


그리고 애초에 이 가격대에 태블릿이 있기는 하나?


중국산조차도 빠진다는 나침반 포함하여 센서란 센서는 다 들어있고 FHD에다 준수한 화질 그리고 배터리타임

다 포함하면 솔직히 대안이 있나 싶다 



K11이 안좋다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면 그에 맞춰서 검증해보겠음 

근데 내가 봤을땐 지금 갤에서 언급한 까이는 사례보면 죄다 상품평 보고 고대로 말하는수준이라 

언급할 가치는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