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하루밖에 안됬다보니 좀 더 써보고 내구성 테스트를 해봐야하는건 맞는데
그 사이에 배터리 테스트도 해보고 헬리오 성능 테스트도해보고 발열 테스트도 해보고 다해봤는데
이 가격대 기준으로 이만한 스펙과 대중적인 포지션을 가진 태블릿은 현존에선 없음
물론 단순 인강용 포지션으로 본다면 솔직히 까고 말해 걍 서브 모니터 하나 구매해서 오픈OS 미니PC USB 꽂아서 틀어도
인강이나 영상보는용도로는 아무 지장이 없거든
그리고 애초에 이 가격대에 태블릿이 있기는 하나?
중국산조차도 빠진다는 나침반 포함하여 센서란 센서는 다 들어있고 FHD에다 준수한 화질 그리고 배터리타임
다 포함하면 솔직히 대안이 있나 싶다
K11이 안좋다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면 그에 맞춰서 검증해보겠음
근데 내가 봤을땐 지금 갤에서 언급한 까이는 사례보면 죄다 상품평 보고 고대로 말하는수준이라
언급할 가치는 없긴함
걍 레노빠새끼들이 꺼드럭대는거뿐임 상대하면안됨 몇만원차이에 지들 부모도 팔놈들임
바이럴 새끼들땜에 비호감이 큼 적당히 빨아야지 대놓고 작업질이니 거부감이 들어서 이제는 K만 봐도 역겨움 거기에 떨어지는 완성도와 불량 AS등 까일 이유는 많은데 왜 까고 지랄이세요? 이러는데 UFC 안날 수가 없지
내가 태갤을 좀 보니까 바이럴보다는 그냥 글이 안올라오는게 문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