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700 완전 초창기 1세대 직구로 사서 몇년째 쓰는중


사용시간 매일 기본 2~3시간 정도 출퇴근 / 집에서 게임용


용도 넷플릭스+유투브 등 영상시청 = 50% (출퇴근)


게임패스 클라우드게임, 플스 리모트 = 30% (일주일에 2~3일 정도 하루에 2~3시간 게임)


그외 에뮬이나 안드로이드게임 = 20% (주로 ppsspp 혹은 원신했는데 요즘 원신은 안하고 안드로이드로 산 파판6 최근 엔딩봄, 파판5 시간날때 하려고 사둠)


솔직히 1세대로 지금까지 성능의 불편함은 없었으나 꽤 오랜기간 써서 그런지 배터리 수명이 예전의 반토막인 느낌임


게임좀 하면 배터리 빠지는게 눈에 보임


그래서 umpc도 샀지만.. umpc로 클라우드 게임 하려니 너무 무거워서... 안하게 되네


플스 포탈도 샀는데.. 플스 포탈... y700으로 게임할때랑 전혀 차이점도 없고 여전히 끈기는곳은 끈기는데...


블투 이어폰 안되고 게임패스랑 번갈아 하려니 귀찮아서 도저히 못쓰겠다 싶어 짜쳐서 당근행


솔직히 y700 큰 관심 없는데 회사 아는 사람 통해서 정발 새제품 16+512 60언더로(58만쯤)에 새것 살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급하게 살까 말까 고민


y700에서 업글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직구다 보니깐 불편함도 좀 있고 배터리도 정발이면 교체했을텐데 직구품은 배터리 교체도 안해준다고 해서 살짝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