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전공의가 다음달 1년차 2명 영끌해서 전국에 6명 밖에 안남았는데도

이런 열악하고 일만 힘든 기피과 지원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음



이런 사람들 도와주기는 커녕 수련센터  예산 100억도 아니고 9억 달라고 요구한걸 전액 삭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지부 + 국회에서도 좌,우 안가리고 만장일치 예산증액 찬성후 최종 결정권있는 윤두창 정부에 요구했는데 전액삭감

작년 12월 마지막 기회가 있었는데 하필 계엄령 때문에 실패

결국 문닫음

이걸 또 민주당이 예산 삭감해서  망했다고 선동한게 오세훈





언론들한테 뒤지게 쳐맞고 오세훈은 서울시 재난 예산 긴급하게 털어서 일단 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의사 늘린다 해놓고 중증외상수련센터 문 닫게하는건 무슨 생각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