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화면이 커질 때 정보량 증가가 체감되는 건 가로가 아니라 세로 길이임
16:9, 16:10 등 와이드 비율은 화면이 커질수록 세로 길이 증가에 비해 가로로 너무 길어져서 쓰기 불편함
즉 세로 길이 증가로 얻는 이점보다 가로 길이 증가로 생기는 거추장스러움이 훨씬 커짐
8인치 10인치 11인치 <- 이런 쬐끄만 애들은 16:10이어도 됨 (사실 11인치부터도 슬슬 부담스러워지긴함)
근데 12인치 13인치 또는 이상 <- 이런 애들이 16:9, 16:10이다? 태블릿으로서 쓰기가 매우 불편해짐
11인치부터 15인치(투인원)까지 다 써봤는데 16:9, 16:10은 물론이고 3:2도 별로더라 12인치부턴
화면 커질수록 걍 무조건 4:3이 답임
영상비중이 크면? 그래도 4:3이 답임?
영상용으로 큰 화면이 필요하면 포터블 모니터를 사셈
근데 사람들 4:3 박힌거 사놓고 필기반 영상반 이던데 ㅋㅋ
필기도 하고 영상도 보지 ㅇㅇ 근데 영상은 레터박스 있어도 그냥 보면 되는데 필기는 16:10은 답답해서 못 씀
문서많이볼거면 4대3이고 복합이면 3대2지
4:3 비율 태블릿 뭐뭐 있어? 16:10은 영상볼때는 괜찮은데 pdf, epub 문서 볼때는 좀 불편하더라고
아이패드, 원플러스패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