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일하다 백혈병 걸려 병원에서 오늘내일하게됨

삼성전자는 지들 잘못 아니라고 우기는중

삼성전자 다니는 동료직원들이 해도해도 너무해서 자발적으로 돈 모아서2천만원 줌

이것도 병원비로 다 써버리자 아버지가 삼성 찾아가서 조금 도와달라 부탁하니까

사표쓰면 5천만원 주겠다고함

병원비 급하니 바로 사표쓰고 받기로함





사표쓰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5천만원 준다 해놓고 500만원줌




해당 직원은 사망

삼성은 이후에도 우리때문 아니라고 바락바락 쳐우김





결국 11년만에 잘못인정하고 배상함

ㄹㅇ 악마도 기겁할 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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