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가는길에 길빵충 새끼들만 3명보고 헬스장에는 남들있든말든 옷장 준나세게 꽝닫는 놈들에 ㅈ만한 무게치면서 괴성지르고 기구 꽝놓는 놈들에 이런 일도 한두번이지 뭐 항상 이러니까 놀랍지도않음. 병신같은 국민성때문에라도 전혀 이 나라는 애국심같은게 안생긴다. 웃긴건 또 저런 폐기물새끼들이 윤두창,찢재명 편나눠서 지들끼리 개거품물고싸움.
이런거 쓰는 애들 치고 밖에 나가는 애들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