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쓴다.




시이발 사지마라.




예전에 최상이나 상을 샀을땐

박스나 내장재 흠집을 카운팅한건지 모르겠지만

제품은 깔끔해서 잘 사용했다.



오늘 이것도  액정이랑 테두리 깨끗하고 구성품 다 있길래

잘 써보겠네 하고 뒤집었더니 저 지랄이 나있네.


최초 구동일 1/24일인거 보니까

악질새끼가 살마음도 없이 한달 꽉 채워서 가지고 놀다가

반품 때렸나 본데 저게 어딜봐서 흠집 5개미만의

"중"급임??


아. 기스 찍힘 아닌 얼룩은 사용감으로 표현하려나?

이건 시이발 애초에 반품들어왔을때 안받아 주는게 맞지.


반품할때 보면 사용흔적이 없는 제품만 받는다면서

개판으로 폭탄돌리기를 해버리네.



이건 10만원이 아니라 20만원 싸야 내가 뒷판갈고

쓸맘 겨우들겠네.


상담사 연결해서 개지랄하고 이거 또 반품으로 팔건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려달라했으니까 답변받고 다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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