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후기
- Y700 3세대 - 좋팡 반품中 후기 - 태블릿PC 갤러리
방금전에 교환품이 옴.
이번엔 박스상태부터 살짝 찌그러져서는
에어캡도 없이 흙까지 묻은채로 옴.
새거 구매각인가 하고 뜯었더니
충전단자쪽 테두리 살짝 까진거빼곤 멀쩡함.
기기활성화는 1월 24일. 어제거는 1월 23일.
즉 둘다 한달동안 ㅈㄴ게 가지고 놀았다가 반품된거란 이야기.
결론은 난 두번째꺼 그냥 쓰기로 함.
다만 어제꺼는
어떻게 "중"급이 된건지.
내가 반품하면 다시 폭탄돌릴건지.
고객센터 답변은 들어보려고 함.
오늘 케이스 먼저 구경하면서 우연히 봤는데
어제거 뒷판 자국이랑 똑같은 케이스를 발견함.
즉 케이스랑 같이사서 쓰다가 발열 오지는 뭔가를 해서
닦아도 안지워지는 무늬가 남은건데
이걸 반품-중 이라고 좋팡이 폭탄돌리기 한거임.
+사진
위- 어제거
아래- 오늘거
+최종결론 - 폭탄돌리기만 피하면 저정도 흠에 1개월 보증패널티 받고, 11만원 까고 샀으니 나름 합리적이고 살만한듯.
PS. 어제글에 설치던 병신들 덕분에
이 갤이 바닥으로 욕처먹는 이유를 잘 알게됐다.
후기 잘봄
ㄱㅅㄱㅅ
먼지랄을햇길래 저모양이 나냐?
난방개쩌는 찜질방같은데서 하룻밤 샌드위치로 깔고 쳐잔듯.
ㅅㅂ ㅋㅋ 저런걸 환불을 받아줘 ㅅㅂ
한달씩 주인바꿔가며 반품으로 돌림빵당하면 맨 마지막은 액정안나와도 되팔듯
금액은 얼마주고산거임? 중고가나 비슷할듯한다
비슷해. 48만. 다만 무이자 할부되고 비교적 손을 덜 탔지 않았을까 하는거지
근데 난 저런거 악용하는 ㅅㅋ들 대가리에 먼생각으로 사는지 몰겄네
그젠가 기사보면 먹을걸로도 문제있다고 구라쳐서 환불은 환불대로 받고 물건은 당근하는걸로 누적 3천만원 해먹다가 잡혔는데 집유받음
난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정품케이스도 저렇게 타공되있음 저자국이 안지워지나보네 정품케이스는 그런거없는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