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 hyperos 왜 이렇게 까다롭게 만들어졌냐?


샤오신 12.7에서는 제스쳐 기능도 많고

앱도 전에 스마트폰에서 쓰던 거 아무 문제 없이 잘만 되는데


이번에 산 미패드 7은

기본앱들 외에는

접근성 설정도 안되고

일일이 들어가서 restriction을 풀어주어야해서 겁나 귀찮다.


제스쳐 기능도 부족하고

다른 런쳐 설치하면 제스쳐를 쓸 수도 없고

먼가 존나 불편하고 적응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