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에 성능은 구렸지만 영상용으로 가볍고 존나 좋았는데 쿠팡에서 31만에 풀고 갤럭시이벤트로 모니터 팔아먹으면 8만세이브 23만에 사서 코로나 터지고 중고가격 44만까지 올라서 1년 쓴거 처분함 모든걸 다주고 간 태블릿 - dc official App
지난달 와이프 생선으로 S9 해준다고 바꿔보상용으로 내 탭오이 제물로 바쳤는데, 계속 생각나고 허전하더라. 마침 당근으로 탭오이를 잘안되는 키보드커버포함 6만원에 내놓은 천사같은분이 있어서 얼른업어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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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e 좋았지
스피커때매 12.7 사고도 계속 생각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