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1 평은 안좋았지만 난 쓸만했음
영상만 봤어서 그런가 1년동안 쓰면서 딱히 문제는 없었음 하나 단점 꼽자면 소리 1에서 2갈때 확 커지는건 아이뮤즈 종특인듯 K11도 똑같음
이건 뭐 그러려니 함..

무튼 L11 1년 잘 쓰고 최근이 K11로 갈아탔음
외부에 놓고 쓰는거라 lte 되는게 참 좋더라

이제 집에서 쓸 용도로 태블릿 하나 더 사려하는데
12.7이랑 8.7중에 고민하다가 12.7은 들고 움직이기 너무 힘들것같음..그래서 8인치쪽으로 생각중

마침 k8 나온대서 기대중임
12.7인치가 2.5~3k로 해상도는 높지만 그만큼 화면도 커서 ppi는 8.7인치 fhd+랑 비슷할것 같음
실제로 핸드폰 쓰는것처럼 가까이에 놓고 쓰면
8.7인치로도 영상 만화 보는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무엇보다 직구를 거의 안해본 나로선
내수롬 반글화 오류 이런거 너무 불편하고 직구는 as 아예 포기해야된다고 하니 걱정됨
나같은 사람에겐 국내 브랜드나 최소 국내 정발은 되야 살것같음

고로 결론은 k8 나오면 일단 구매한다
k13 신제품 나온다던데 이게 뭔지가 제일 궁금하네
단점 보완해서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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