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정신과 가서 우울증 약 먹고 있는데


요즘 경기가 너무 어렵다 어렵다 하니까


회사 밖에서죽나


회사에서 죽나



어차피 죽을거같은 엔딩인데


주변에서는 회사에서는 안죽을수있지만


지금시기에 퇴사하면 100% 죽는다는말을 해서


퇴사가 두렵네...


난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하청 전산 개발직임..


자산 상황은 지방에서 자가있고 빚없고


현금은 2000뿐이라 오래 못버틸거같아.


나이는 36..